폐암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과 훌륭한 수술 실력을 가진 서울대병원 폐암 명의 강창현 교수를 소개합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설명과 진료, 뛰어난 실력으로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명의 입니다. 강창현 교수의 프로필과 설명을 살펴보겠습니다.
서울대병원 폐암 명의 강창현 교수

서울대병원 폐암 명의 강창현 교수 프로필
| 이름 | 강창현 |
| 소속 병원 | 서울대병원 |
| 전문분야 | 폐암, 식도암, 흉선암/흉선종, 종격동종양, 흉벽종양, 폐전이암 |
| 진료과 | 심장혈관흉부외과 |
| 학력 | 2005 ~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 전공 박사 1996. ~ 1999.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 전공 석사 1988. ~ 1994.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
| 주요경력 | 2015 ~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2013 ~ 2017 서울대학교병원 소아흉부외과 분과장 2010 ~ 2014 서울대학교병원 부교수 2008 ~ 2009 Toronto general hospital research fellow 2004 ~ 2009 서울대학교병원 조교수 2003 ~ 2004 부천세종병원 진료과장 2002 ~ 2003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전임의 1999 ~ 2002 군의관 / 국군수도병원 흉부외과 과장 1995 ~ 1999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전공의 1994 ~ 1995 서울대학교병원 인턴 |
서울대병원 폐암 명의 강창현 교수 소개
서울대병원 폐암 명의 강창현 교수는 2010년 폐암 환자 폐이식 수술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성공한 업적이 있습니다.
당시 폐암 말기 상태로 다른 치료 방법이 없는 58세 여성에게 뇌사자의 폐를 이식하여 폐암치료를 성공하였으며, 재발이나 합병증 없이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또, 강창현 교수의 연구팀은 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된 흉강경 수술을 받은 초기 폐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수행하였습니다. 이 연구에서는 폐암 환자 중에서 폐엽절제술(폐의 20~25% 절제)을 받은 환자와 구역절제술(폐의 510% 절제)을 받은 환자를 비교 분석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흉강경 폐엽절제술 환자의 3년 생존율은 96%로, 흉강경 구역절제술 환자의 94%와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세계적으로 뛰어난 결과로 평가되었으며, 폐암 수술 환자의 3년 생존율이 90%를 넘는 것은 매우 희소한 성과입니다.
연구팀은 폐 절제 후 폐 기능의 감소를 분석하여 흉강경 폐엽절제술 환자의 폐 기능이 11% 감소한 반면, 흉강경 구역절제술은 8.9%에 그쳤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흉강경 구역절제술이 폐 기능을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우수한 생존율을 유지할 수 있는 수술법임을 시사합니다.
강창현 교수는 세계적으로 매우 희귀한 선도적인 성과를 낸 서울대병원 폐암 명의로, 초기 폐암 수술시 폐 최소 절제로 최대한 기능을 보존할 수 있는 수술 기법을 갖고 있습니다.
진료일정
| 오전 | 오후 |
| 수 | 수,금 |
[💡TIP!] 진료 일정이 너무 먼 날짜밖에 없을 때에는, 수시로 들어가셔서 확인하시거나 전화하시면 빈 자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폐암 명의 강창현 교수의 프로필과 소개, 진료일정 등을 알아보았습니다. 시간싸움이라고 불리울만큼 빠른 치료가 필요한 폐암이니 서둘러 예약을 잡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