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은 국내 암 발생률 1위이지만, 수술의 질에 따라 재발률과 합병증(목소리 변화·부갑상선 기능저하)이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갑상선 주변의 신경·혈관 구조가 복잡해 외과의의 숙련도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서울로 가지 않아도 부산에서 만날 수 있는 갑상선 전문 명의를 소개합니다.
📋 선정 기준
본 리스트는 네이버 환자 커뮤니티 후기, 갑상선 수술 누적 건수, 로봇·내시경 수술 도입 이력, 학회 활동과 논문 실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했습니다. 단순 병원 규모나 광고가 아닌, 실제 환자와 동료 의사들이 인정하는 수술 실력을 최우선으로 반영했습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긴장을 가지고 수술에 임하신다는 진정성 있는 말씀에 완전히 신뢰하게 됐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환자 후기
이강대 교수는 대한갑상선학회 회장과 아시아태평양갑상선외과학회 초대 학술대회장을 역임한 국내 최정상급 갑상선 전문가입니다. EBS 명의 출연(2013), 동아일보 <명의가 추천한 명의> 선정(2022), 국무총리상 수상(2020) 등 공적 인정이 화려하며, 하버드·스탠포드·UC Irvine 등 세계 유수 기관에서 초청강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경모니터링 수술 분야에서도 학회장을 역임한 전문가로, 갑상선 수술 후 목소리 보존에 특히 강점을 보입니다.
김정훈 과장은 현재까지 갑상선암 수술 7,000례 이상을 달성한 부산 지역 최다 수술 집도의입니다. 중앙·측면 경부 림프절 청소술에 일가견이 있으며, 7구역(목·가슴 경계) 림프절 전이 분석 논문으로 갑상선암 재발률 최소화에 기여했습니다. 세브란스와 공동 개발한 겨드랑이 접근술을 부산에 처음 도입한 선구자이기도 합니다.
“설명을 자세히 해줘 대학병원에서는 잘 느끼지 못하는 진료 만족감을 환자들이 누린다고 합니다.”
— 헬스조선 명의 취재
“최소 흉터로 수술해주셔서 만족합니다. 로봇수술이라 목에 흔적이 거의 없어요.”
— 네이버 갑상선암 환자 카페
하태권 교수는 부산경남 최고 수준의 다빈치 로봇 갑상선 수술 전문가로, 전국 5위권의 로봇수술 케이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과 갑상선 전문 병원인 일본 고베 구마병원에서 연수한 이력을 바탕으로, 짧은 수술 시간과 최소 흉터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친절한 설명으로 환자 만족도가 높은 점도 특징입니다.
김성흔 교수는 2008년 부산경남 최초로 다빈치 로봇 갑상선암 수술을 도입한 선구자입니다. 필요한 경우 겨드랑이 접근 내시경 수술로 목에 흉터를 남기지 않으며, 환자 미용 만족도가 높습니다.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상임이사·고시위원으로 활동 중인 학문적 권위자이기도 합니다.
“나이, 위치, 크기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수술 여부를 판단해 주시고 이유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 네이버 갑상선 결절 커뮤니티
최정범 교수는 부산 최상위 상급종합병원인 부산대병원에서 갑상선암을 전문적으로 진료합니다. 단순히 수술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나이·종양 위치·크기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 치료 방침으로 환자 신뢰도가 높습니다. 추적관찰과 수술 사이에서 명확한 기준과 근거를 설명해주는 진료 스타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