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흉통과 함께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 대동맥 박리. 응급수술이 지연될 경우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병원 선택은 무엇보다 신중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대동맥 박리의 의학적 특징과 함께, 국내에서 관련 수술 역량이 좋은 명의 3명과 병원을 정리했습니다.
의학적 정보는 공공기관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대동맥 박리란 무엇인가?
대동맥 박리는 대동맥 내막이 찢어지면서 혈액이 혈관 벽 사이로 파고드는 질환입니다. 진행 속도가 빠르며, 특히 상행 대동맥을 침범하는 Stanford A형은 즉각적인 수술이 필요합니다.
국내 심장·혈관질환 통계 및 질환 설명은 국립암센터가 아니라, 심뇌혈관질환 정보를 제공하는 질병관리청 및 각 상급종합병원 흉부외과 자료를 참고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대동맥 박리는 고혈압, 동맥경화 등이 주요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 대동맥 박리 수술 명의 (전문 흉부외과 의사)
아래는 공식 자료와 의료계 보도 기반으로 확인 가능한 “대동맥 박리 수술에 주력하거나 관련 업적이 알려진 국내 명의(의사) 리스트입니다.
송석원 교수 — 이대대동맥혈관병원 (이대서울병원)

📌 프로필
- 현: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이대대동맥혈관병원 병원장,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 국내 대동맥질환(박리·류·파열) 수술 경험 다수 보유
- 연간 수술 건수가 국내 최고 수준으로 알려짐
📌 주요 활동 및 성과
- 국내 최초의 대동맥질환 전담 병원인 이대대동맥혈관병원 초대 병원장으로 영입됨
- 과거 강남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외과에서 활동하며 대동맥수술 경험을 쌓음
- 미국흉부외과학회(AATS) 등 국제학회에서 대동맥 박리 환자 분류 및 수술 결과를 발표하며 코드로도 주목 받음
- 국내에서 대동맥 박리·대동맥류 파열 수술 사망률을 세계 수준으로 낮춘 연구실적이 보도됨
📌 특징
- 초응급 환자 대응을 위한 패스트트랙 진료 시스템 구축
- 365일 24시간 응급전원·전원수술 체계 운영
- E-VITA OPEN NEO 같은 하이브리드 수술 중계 및 활용 사례 존재
국내에서 대동맥질환 수술 경험이 가장 많은 의료진 중 한 명으로, 응급 상황 대응 능력과 병원 시스템 구축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전문가입니다.

박계현 교수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프로필 요약
- 소속: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 전문진료분야: 대동맥질환(흉부 및 복부 대동맥류, 대동맥 박리증), 심장판막·관상동맥 및 성인심장수술 등
📌 경력·역할
- 분당서울대병원의 대동맥수술팀 핵심 의료진으로 활약
- 수술팀은 초응급 대동맥질환 응급수술 누적 1000례 이상 달성에 기여하고 있음
📌 특징
- 대동맥 박리와 대동맥류에 대한 수술 및 치료 경험이 풍부
- 다학제적 협진 체계 속에서 응급 수술 및 일반적 대동맥 질환 치료를 담당
- 대동맥질환 외에도 관상동맥·판막수술도 함께 수행
분당서울대병원의 대동맥수술팀을 대표하는 의사로, 많은 응급 대동맥질환 환자를 다루며 숙련된 수술 경험을 축적한 전문가입니다.

이재항 교수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프로필 요약
- 소속: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 전문진료분야: 대동맥 수술 및 스텐트 시술, 하이브리드 수술 (흉부 및 복부 대동맥류, 대동맥 박리)
📌 경력·활동
- 대동맥 수술과 스텐트그라프트 삽입 등 복합적 치료 방법에 대한 경험 보유
- 분당서울대병원 24시간 대동맥 응급의료 체계 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응급환자 치료에도 참여
📌 특징
- 전통적 외과 수술뿐 아니라 스텐트 시술, 하이브리드 수술 등 다양한 치료 옵션을 수행
- 응급 수술 체계와 병원 내 다학제 분위기 속에서 치료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
수술 뿐 아니라 스텐트 및 하이브리드 치료까지 가능한 의료진으로, 대동맥질환의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가입니다.

위 세 명의 의료진 모두 대동맥 수술 및 관련 응급 치료에서 경험이 많은 흉부외과 전문의로 분류됩니다. 특히 분당서울대병원 수술팀은 누적 응급 대동맥수술 1000례 이상을 달성했으며, 이는 국내에서도 초응급 중증질환 치료 체계가 잘 갖춰진 병원임을 보여줍니다. 이대대동맥혈관병원의 송석원 교수는 전담 병원장으로서 병원 차원의 응급 대응 체계까지 운영하고 있어 국내 대동맥 치료 인프라 측면에서 두드러진 존재입니다.
📌 주의: 본 내용은 병원, 언론, 의료진 소개 페이지 기준으로 정리한 사실 기반 정보입니다. 실제 치료나 수술 결정은 전문 상담과 개별 상황 진단이 필수입니다.
